주식회사 스닙은 2025년 1월 서울에서 설립된 AI 스타트업입니다. 언어모델 연구자와 계약서 검토 실무자가 한 팀에서 제품을 만듭니다.
모델·도메인·제품이 각자의 자리에서 일합니다.
Claude 기반 문서 이해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조항 분해, 리스크 스코어링, 근거 인용까지 — 분석 워크플로 전체가 이 팀의 손에서 나옵니다.
계약서 검토 실무 경험을 가진 도메인 전문가들입니다. 40여 개 리스크 패턴의 정의와 탐지 기준을 만들고, 분석 품질의 최종 검수를 맡습니다.
법무팀이 매일 쓰는 도구를 만듭니다. "3분 안에 리포트가 나온다"는 약속이 화면에서 깨지지 않게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문서 암호화, 접근 통제, 감사 로그. 고객의 계약서를 다루는 회사로서 보안은 기능이 아니라 전제라는 입장입니다.
채용 공고보다 먼저, 우리가 지키는 것.
제품의 모든 분석 결과에 원문 인용이 붙습니다. 우리 내부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리스크 패턴 하나라도 고객 피드백으로 검증되기 전엔 제품에 올리지 않습니다.
고객 문서는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예외 없습니다.
문서를 읽는 방식을 바꾸는 일에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이력서보다, 어떤 문서를 어떻게 읽어봤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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